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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펙스 722 경량 배드민턴라켓

 

이미 많은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국내에도 물론 해당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아직까지도 722 제품은 판매가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몇몇 셀러들이 직구를 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또한 그중에 한명이구요 이미 아주 오래전에 출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4년이 지난 지금도 초보자를 비롯해서 상급자분들께서도 두루두루 쓰고 있습니다.

 

 

너란 녀석 6U가 맞긴 한거냐?

 

일단 아펙스722 제품의 정확한 스펙을 소개하자면은 물론 회사측에서는 6U로 표기하고 있구요 무게는 76-79g 사이입니다. 다만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가 그립사이즈가 요즘 대세인 G5보다 작다라는점이지요, G2

 

 

그럼 결국 78-82그램까지 본래 무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럼 6U라기보다는 5U에 가깝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해외 직구사이트에서도 6U제품만 판매중입니다.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722 가 사랑받는 이유라면

 

경량이라는 무게에서 오는 편안함과 더불어서 경량라켓들은 보통 헤드헤비 성향 일명 공격성을 좀더 주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불편함을 주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 제품은 발란스조차도 이븐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편안함이 극대화라구 봅니다.

 

 

요넥스의 나노레이 글란지와 비슷한 성향을 보이고 있지요, 다만 가격적인 면과 기술적인 면에서는 당연히 요넥스의 승리구요 하지만 가격이 10만원대를 능가한다는점 둘다 경량이기 때문에 내구성은 회사에서도 자신하지 않는다는점

 

 

 

또한 헤드프레임 자체를 슬립마디로 했기 때문에 더욱 날렵함을 보이고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초보자분들은 물론이거니와 여성 동호인 또한 어느정도 상급자분들도 팔꿈치가 아프고 어깨가 아플때도 쓰는분들도 꾀 계시기도 하구요

 

 

다만 스매싱 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같습니다. 그래서 헤드쪽에 가드테이프를 붙여서 사용하는 분들도 종종 계시더라구요,

 

 

 

저또한 지금까지 수없이 많이 나노퓨전스피드 722 를 수입하고 무게를 재보곤했지만, 보통 76그램에서 많게는 79그램까지도 가는듯 합니다. 물론 노거트 상태라는점을 잊지마시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빅터의 브레이브소드 12 - 4U의 무게를 재보니 86그램이네요 조금 무겁게 나온 제품같습니다 빅터또한 4U 제품들의 무게가 82~85그램정도 사이인듯 합니다.

 

 

 

그렇다면 그립사이즈가 얇은 아펙스722 는 보통 G5그립으로 오버그립을 두껍게 감는다는 가정하라면 5U에 가깝다고 보는거 맞을듯 합니다. 물론 정확한 표기는 6U입니다.

 

 

 

저또한 평상시 배드민턴 운동할때 한자루는 거트작업을 하구선 가방안에 꼭 넣구다닙니다. 물론 저또한 30대 남자이기에 강한 스매싱 한번 제대로 때리고 운동하는걸 좋아하지만,

 

 

버겁거나 조금은 힘든 상대라면 수비적인 면을 더욱 잘하고 싶어서 일지도 모르겠내요 , 물론 여유가 된다면야 요넥스의 나노레이글란지가 확실히 좋습니다 그치만 이 제품 3자루 살돈이기 떄문에.. 글쌔요 [ 구매링크 ]

 

앞으로도 솔직한 리뷰글과 도움되는 리뷰로 포스팅을 이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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